부릉부릉 전시관

WHY

전주시내버스에서 버스기사와 승객 간 크고 작은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들의 관계를 예술을 통해서 회복시켜보고자 한다.

HOW

전주 시내버스를 소통과 공감의 장소로 변화

WHAT

시내버스 내부를 버스기사의 이야기와 그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전시하는 전시관으로 꾸며서

버스공간을 소통과 공감의 장소로 변화시켜본다.

WHERE

전주시내버스 1000번

WHEN

2019-02-27

WHO

전주시내버스기사님과 전주 시민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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